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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아침 시안이는 청운교회 가고 싶다고 떼써서. 막판에 열차 올라탐.

  • Writer: Benjamin Ha
    Benjamin Ha
  • Mar 8
  • 1 min read

아빠 아빠 거 두 개야. 빨간 거랑 검은거랑. 엄마 손 엄청 새까매졌었어. 새빨개졌었고. 우리 주은이의 말에는 따뜻한 꽃향기가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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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이의 영재성

아빠 오늘 시연이가 유치원에서 노래 배워 온 게 있는데 한번 찾아줘봐 그래 그럼 한번 불러봐 행복하고 즐거운 온누리반 바깥놀이 할때 힘이나요 자유놀이 할 때 행복해요 도서관도 활기차요 언제나 행복하고 사이좋은 온누리반 한 번에 모두 듣고 배우는 머리가 확실히 좀 비상한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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