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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아빠 엄마와 등원하는 시안이 노란색 입고 너무 예쁘네. 무슨 옷이든 다 잘 어울려..

  • Writer: Benjamin Ha
    Benjamin Ha
  • Mar 31
  • 1 min read


서울여대 부속유치원 이 길에서 주은이랑도 사진을 많이 찍은 것 같다. 지난번 시안이가 어렸을 적 다니던 무렵에는 여기서 사진 한 번 여유 있게 찍은 적이 없네. 주은이와 등원하며 여기서 나비 이야기도 하고 비가 오다 그친 그 여름이 다가오는 낮에 아 그러고 보니 안나가 태어났던 때네. 같이 동영상을 찍고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렸던 기억이 난다. 바로 그 아름다운 길이 오늘 아침 눈에 들어왔다. 비로소 눈에 들어온 이 아름다운 공간에서 예쁘게 입은 시안이와 언제나 예쁜 지영이와 완전 소중한 안나를 동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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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이의 영재성

아빠 오늘 시연이가 유치원에서 노래 배워 온 게 있는데 한번 찾아줘봐 그래 그럼 한번 불러봐 행복하고 즐거운 온누리반 바깥놀이 할때 힘이나요 자유놀이 할 때 행복해요 도서관도 활기차요 언제나 행복하고 사이좋은 온누리반 한 번에 모두 듣고 배우는 머리가 확실히 좀 비상한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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