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님의 평안. 오늘 아침Benjamin HaMar 311 min read오늘 엄마 등에 업히는 안나. 안나야. 엄마 너무 힘들게 하지마ㅎ 안나의 저 평화로운 웃음, 주변과 상관없이 즐거운 저 평안을 꼭 사진에 담고 싶었다.
시안이의 영재성아빠 오늘 시연이가 유치원에서 노래 배워 온 게 있는데 한번 찾아줘봐 그래 그럼 한번 불러봐 행복하고 즐거운 온누리반 바깥놀이 할때 힘이나요 자유놀이 할 때 행복해요 도서관도 활기차요 언제나 행복하고 사이좋은 온누리반 한 번에 모두 듣고 배우는 머리가 확실히 좀 비상한 아이다.
엊그제 토요일의 하루( 주은이와 매화꽃 냄새에 맡고 보드게임, 물고기많은 곳에서 밥 먹고 싶다던 안나덕에 장어탕, 시안이 개구쟁이 소중한 아들, 소중한 놀이터 우리의 공간ㅡ 안나의 꽃이야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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