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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안이 안나의 어록 지우 어머니를 감동시킴.

  • Writer: Benjamin Ha
    Benjamin Ha
  • Mar 19
  • 1 min read

어제 우리 안나의 어록


지우 어머니께서 말씀해 주시길 어제 하루 동안은 아이들 때문에 힐링이 되고 깜짝 놀랄 만큼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들이 많았다고 하신다. 그 수많은 아이들의 말들 중 두어 가지 정도를 말씀해 주셨다. 첫째는 안나의 말인데 그 말인 즉슨 이렇다. 안나와 시안이가 이모 오늘 우리 집에서 자고 가세요하면서 계속 졸랐다고 한다. 그러면서 안나는 말뿐인 말이 아니라 정말 진심을 담아 말하는 엄마의 성격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우리 집 침대 되게 넓어서 이렇게 자리가 남아요라고. 구체적으로 말을 했다는 거다. 그래서 이모가 그런데 침대에는 가족들이 같이 자는 거잖아라고 난색을 표하니 이때 안 나가 한 말이...그럼 지금 가족하기로 결정하면 돼요. 이렇게 말했다는 것이다. 아니 어떻게 아이가 그런 말을 하죠? 또 결정하면 된다는 단어를 어떻게 말을 하죠? 이모는 아주 감동한 표정이었다 .


그리고 또 하나는 갑자기 까먹어서 나중에 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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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늘 시연이가 유치원에서 노래 배워 온 게 있는데 한번 찾아줘봐 그래 그럼 한번 불러봐 행복하고 즐거운 온누리반 바깥놀이 할때 힘이나요 자유놀이 할 때 행복해요 도서관도 활기차요 언제나 행복하고 사이좋은 온누리반 한 번에 모두 듣고 배우는 머리가 확실히 좀 비상한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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