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배가 아파서 자다가 일어나서 설사하러 간 누나. 아빠가 배에 손을 얹고 기도해주니 시안이가 함께 기도해주며 놀라운 축복을 해주었다.( 부제: 부상당한 천사ㅡ그건 시안이 ㅎㅎ 카운트다운하는 잠자는 늑대지 ㅎㅎ)
- Benjamin Ha
- Mar 25
- 1 min read
하나님 우리 주은이 배를 만져 주시고 아프지 않게 잘 자게 해 주세요
그리고 누나 배 아프지 않게 하나님 손길로 만져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우리 주은이 배를 만져 주시고 아프지 않게 잘 자게 해 주세요
그리고 누나 배 아프지 않게 하나님 손길로 만져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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