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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배가 아파서 자다가 일어나서 설사하러 간 누나. 아빠가 배에 손을 얹고 기도해주니 시안이가 함께 기도해주며 놀라운 축복을 해주었다.( 부제: 부상당한 천사ㅡ그건 시안이 ㅎㅎ 카운트다운하는 잠자는 늑대지 ㅎㅎ)

  • Writer: Benjamin Ha
    Benjamin Ha
  • Mar 25
  • 1 min read

하나님 우리 주은이 배를 만져 주시고 아프지 않게 잘 자게 해 주세요


그리고 누나 배 아프지 않게 하나님 손길로 만져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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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이의 영재성

아빠 오늘 시연이가 유치원에서 노래 배워 온 게 있는데 한번 찾아줘봐 그래 그럼 한번 불러봐 행복하고 즐거운 온누리반 바깥놀이 할때 힘이나요 자유놀이 할 때 행복해요 도서관도 활기차요 언제나 행복하고 사이좋은 온누리반 한 번에 모두 듣고 배우는 머리가 확실히 좀 비상한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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