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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안이 안나의 어록 지우 어머니를 감동시킴.
어제 우리 안나의 어록 지우 어머니께서 말씀해 주시길 어제 하루 동안은 아이들 때문에 힐링이 되고 깜짝 놀랄 만큼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들이 많았다고 하신다. 그 수많은 아이들의 말들 중 두어 가지 정도를 말씀해 주셨다. 첫째는 안나의 말인데 그 말인 즉슨 이렇다. 안나와 시안이가 이모 오늘 우리 집에서 자고 가세요하면서 계속 졸랐다고 한다. 그러면서 안나는 말뿐인 말이 아니라 정말 진심을 담아 말하는 엄마의 성격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우리 집 침대 되게 넓어서 이렇게 자리가 남아요라고. 구체적으로 말을 했다는 거다. 그래서 이모가 그런데 침대에는 가족들이 같이 자는 거잖아라고 난색을 표하니 이때 안 나가 한 말이...그럼 지금 가족하기로 결정하면 돼요. 이렇게 말했다는 것이다. 아니 어떻게 아이가 그런 말을 하죠? 또 결정하면 된다는 단어를 어떻게 말을 하죠? 이모는 아주 감동한 표정이었다 . 그리고 또 하나는 갑자기 까먹어서 나중에 올리겠다
Benjamin Ha
Mar 191 min read
Benjamin Ha
Mar 171 min read
방금 시안이의 말
방금 시안이의 말 _ 사랑히는 친구야 안녕을 다 부르고 나서 아빠 시안이 유치원에서 이 노래 부르면서 인사해! 이제 안 부끄러워. 많이 적응이 됐어.
Benjamin Ha
Mar 171 min read


Benjamin Ha
Mar 160 min read


Benjamin Ha
Mar 160 min read


Benjamin Ha
Mar 160 min read


2026.03.16 서울여자대학교부속유치원 2주가 지난 시점. 너무 잘 적응한 시안나.
시안이는 온누리반 안나는 파란하늘반 시안이 담임선생님 이윤희선생님을 너무 좋아한다. 주말에도 선생님 생각뿐인 시안이 ㅎㅎ 혼자 짝사랑중 ❣️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해줘서 고마워 😍
Benjamin Ha
Mar 161 min read
Benjamin Ha
Mar 140 min read
2025-2026 시안나 언어선생님과 함께 수업하는 영상.
열심히 노력해서 발음교정하고 한글공부하는 시안이가 참 대견해. 시안이의 꾸준함과 너의 노력이 헛되지 않음을 보여주는 영상이야. 그런 시안이를 더 많이 안아줄게 사랑해^^ 귀요미 안나는 2026년부터 따랑해(사랑해) 니본(리본) 발음을 위한 교정을 언어선생님과 함께했지. 날로 좋아지는 안나도 오빠닮아 참 똑똑하다더라 ㅎㅎ 야무진 사랑스런 막내야, 사랑한다아 ❣️
Benjamin Ha
Mar 101 min read
2024년, 엄마아빠가 준비한거야. 사랑해 주은아 ㅎㅎ
주은아. 이 영상속 날 기억나? 엄마가 스타필드하남에 있는 [온더보더]란 식당에서 밥 먹고싶다고 하니, 아빠와 치과에서 일하다 점심시간을 내어 그 멀리까지 같이 가줬어. 그리고는 엄청나게 많이 시킨거지 ㅎㅎ 5인정도가 먹을 양을 2명이서 먹겠다고 시킨거야. (아빠가, 엄마가 먹고싶다고 하니 다 시킨거야. ㅎㅎ) 메뉴가 나왔을 때 너무 많아서 우리 주은이 줘야겠다는 마음으로 아빠와 엄마는 포장용기를 달라하여 거기에 주은이가 좋아할, 맵지않으면서도 맛있는 음식들을 담았지. 주은이가 학교를 다녀와서 그걸 보더니 너무 맛있게 잘 먹는거야 ^^ 참 많이 뿌듯했던 날이었어. 그리고 새롭게 알게된 사실은, 주은이의 발골실력이 엄청나다는거야! 평소 집에서 치킨먹을 땐, 이렇게 잘 발라먹진 않았는데 말이야. 이날은 살 한점도 뼈에 붙어있지 않은 채 쏙쏙 잘 발라먹더라^^ 무튼 참 복스럽고 사랑스럽게 먹는 주은이의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 예나 지금이나 주
Benjamin Ha
Mar 101 min read


Benjamin Ha
Mar 90 min read
어제 시안이. 안나방에 들어가는 것도 안나 방에서 안나 물건 만지는 것도 잘 안하는 녀석인데 자석에 끌리듯
아항 또 하고 싶다. 이거 그냥 시안이 가지고 싶다 물건 욕심 없는 녀석인데 여간 마음에 드나 보다
Benjamin Ha
Mar 91 min read


주일 아침 시안이는 청운교회 가고 싶다고 떼써서. 막판에 열차 올라탐.
아빠 아빠 거 두 개야. 빨간 거랑 검은거랑. 엄마 손 엄청 새까매졌었어. 새빨개졌었고. 우리 주은이의 말에는 따뜻한 꽃향기가 숨어 있다.
Benjamin Ha
Mar 81 min read


Benjamin Ha
Mar 60 min read
Benjamin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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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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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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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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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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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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